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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4-29 (00:35:43)
수정일
2019-04-29 (00: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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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펜션 실제후기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4월 27일~28일 숙박한 사람입니다
저희가 펜션값으로 25만원을 지불하고 갔는데 펜션에 가보니 6월 30일까지는 20만원이고 7월 1일부터는 성수기라고 25만원을 받는다고 적혀있더라고요
그래서 숙박하고 나오면서 주인분께 전화해서 여쭤보니 적혀있는 가격은 작년 가격인데 아직 떼지 못한 것이라고 했어요
그러면서 미안하다는 사과 하나 없이 25만원이 비싸면 예약하지 않았어야 했다고 오히려 저희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였습니다

제가 비싸다고 따지길 했나요?
그저 소비자로써 지블한 값과 게시되어있는 값이 달라 여쭤본 건데 주인은 말의 요지를 이해하지 못한 것 같았어요
정말 기분 나빴습니다
그러면서 다음 주에는 다시 20만원으로 내리는 건 뭔가요?
오히려 5월 초에 연휴 많아서 지금보다 더 받아야 하는 건 아닌가요?
제대로 된 사과와 답변 부탁드립니다.
전화드린 번호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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